매빅프로와 함께 떠난 겨울 제주 여행. 색달해변에서 서핑하는 제주 사나이들을 본 순간, 매빅을 띄울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바다 위에서 자유를 만끽하고 저는 하늘 위에서 일종의 대리만족을 만끽했습니다!
이렇게 잠시나마 일과 일상의 선상에서 명확하게 일상의 여유를 흠뻑 느끼고 나면, 또 다시 삶을 치열하게 살아갈 힘을 얻게 됩니다.
3월의 제주도 참 매력적인데, 조만간 또 제주의 봄 바람 쐬러 가 봐야 겠습니다.
여러분에게 제주의 추억은 어떠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