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저 자신을 위해 쓰는 글입니다.
앞으로 힘들때나 포기하고 싶을때
나를 일깨워주는 글 입니다.
왜 어른들은 현실적인 암흑같은 애기만 늘어놓을까
어른인체 하는 사람말에 나는 흔들렸다.
모든걸 포기하고 꿈 하나만 생각하고 지금 달리고 있는데 단지 그 사람의 생각없이 내뱉은 그 말 한마디에 나의 꿈이 흔들렸다.
갈대가 아니다
쉽게 흔들리는 그 무엇도 아니다
앞으로 이런 여러사람의 말 이 내 마음을 훼방 놓고 불싸질를 수도 있다.
그따위 말에 현혹되지말자
내 마음 같은 모난 돌 에서 사람들의 말들로 인해
깍이고 깍여 둥근 돌이되서 튕겨 낼수 있을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