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번 업비트 압수수색건은 "호재"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장부거래냐 실제 코인을 보유하고 있느냐 라는 의심이 지워지지 않았었는데
그래서 빗썸 이오스 출금 지갑이 생기자 마자 바로 MEW로 이체해버렸습니다.
코인 송금/원화 입금등
그거 거래소를 믿고 진행 하는수 밖에 없는 실정인데
이번 업비트사건을 통하여
거래소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거래소는 고객의 돈을 받아두는것인뿐 거래소의 돈이 아니다!!
이오스 BP도 마찬가지일테지요
거래소에서 수많은 고객의 EOS를 자신의 BP선거에 사용하면 절대! 안됩니다
고객이 위임한다는 도장을 찍언것도 아니고
거래소에 보관되어있는 EOS에 대한 권리는 엄연히 거래소가 아닌 고객의 것입니다.
이런 사건들을 통하여 점점 가상화폐라는것이
실생활에 자리 잡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