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남양주 포병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군인입니다! ㅎㅎㅎ
오늘 올릴 포스팅은 바로 제가 일주일전에 마지막으로 감명깊게 본 영화인 '위대한 쇼맨' 입니다!
주연배우로는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X맨의 울버린(휴 잭맨) 그리고 잭 에프론?(알고보니 엄청 미남 배우더군요 어둠의 경로? 인가에서 나왔던 ㅎㅎ) 등이 있습니다~!
간단히 줄거리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바넘(휴 잭맨)은 태어날때 부터 가난한 고아로 태어나 자기를 길러주던 보호자가 죽은 이후로는 물건을 좀도둑질하며 생명을 연장하며 삽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 부터 한눈에 반했던 여자(현재의 부인)와 아름다운 로맨스를 그리며 썸? 도 타고 편지도 주고받고하면서 점차 성장을 하게되는데....
결국 어른이 되고나서 이 썸탄 여자와 결혼을 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썸타는 장면 ㅎㅎ)
그리고 딸도 2명이나 낳고 알콩달콩 사는데 갑자기 본인이 다니던 언론회사가 부도가 나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습니다! 두두둥...
그래서 이때 생각해낸게 대출을 받아 본인이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던 신기방기한 박물관?을 만들자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대출을받아 바넘(휴잭맨)의 서프라이즈 박물관을 만들어냅니다
(물론 이때 박물관은 아직 서커스 수준은 아니고 말 그대로 전시회 수준??...)
(이미지가 없어서 최대한 비슷한걸로 올립니당 ㅠㅠ)
하지만 손님이 없고 파리가 들끓자 다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데,, 그것은 바로 진짜 해괴망측한 살아있는 것들 즉, 사람을 데려와서 보여주자는 것입니다. 그들의 모습과 재주를 ㅎㅎㅎ
이때부터 서커스 규모로 커지고 잘 되기 시작합니다!
바넘(휴잭맨)은 사람들을 모을 때 수염 난 여자, 키가 정말 작은 남자 등등 특이한 사람들을 찾아 데리고 와 서커스를 만듭니다. 그들에게 꼬드기면서 하는 말이 "숨어야만 했던 세상에서 당당하게 나와 공연을 하고 자신의 모습을 보여줘라!!" 라고 합니다 이말이 명대사죠^^
하지만 바넘에게도 고민이 생깁니다.
그것은 바로 이 시대 사람들에게 분명히 남아있던 신분의 격차, 그리고 마녀사냥이 떠오를 정도의 비 정상적인 모습에 대한 환멸, 그들의 기득권에 대한 텃세와 신분에 따른 고유의 문화차이와 인식...
이러한 문화적 및 깨어있지 못한 사람들의 인식과 고정관념 덕분에 바넘의 예술 즉, 서커스는 재미는 있어도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가 생각한 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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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예술, 그들에게 인정받는 메인스트림 즉 오페라를 본인이 직접 운영하고 에이전트가 되서 보여주자는 것입니다!
(오페라 가수가 공연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오페라 에이전트는 대성공을 하게되고, 바넘은 점점 본인이 원래하던 서커스를 무심해하고 서커스 단원들의 해괴망측한 모습을 기피하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바넘의 변질에 단원들은 실망하게 되죠...
이때 한가지 하늘에서 준 시련이 있었으니!!!!
바로 평소에 서커스 단원들의 끔찍한 모습과 새로운 문화에 대한 반발로 인해 생긴 불만으로 시민들이(주로 노동자들입니다) 폭동을 일으키고 서커스 건물을 불태웁니다....
(요즘 화재사고가 항상 문제네요............. ㅠㅠㅠㅠㅠ)
이 화재로 인해 모든걸 다 잃은 바넘....
불쌍하지만 내심 바넘의 변질된 모습으로 인해 통쾌하기도 했습니다^^
이 바넘은 화재로 인해 결국 정신을 차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합니다!
이때 우울한 바넘을 응원해주고 도와주는 서커스 단원들(너무 착합니다 ㅠㅠ)에 의해 바넘은 그들의 마음에 감동하고 머가 중요한지 다시 깨달아 그들과 같이 서커스를 준비해 시작합니다!
이렇게 결국 서커스는 다시 성황리에 성공하고 마지막으로 해피엔딩을 하게됩니당 ㅎㅎㅎㅎ
여기까지가 대략적인 '위대한 쇼맨'의 줄거리 입니다!
물론 중간 중간 다른 조연들의 로맨스도 있지만 ㅎㅎ 맨 처음에 말한 잭 에프론과 예젠다?라는 배우들끼리의 로맨스입니다 ㅎㅎㅎㅎ
이들의 로맨스의 인상적인 점은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이죠!
잭 에프론은 전형적인 귀족의 아들이고 예젠다라는 서커스단원여성은 흑인입니다... ㅠㅠ
그래서 그 둘이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사랑을 맺는데 고통과 아픔이 항시 동반하죠..
이 둘의 사랑이 맺어지는것을 지켜보는것도 영화내내 하나의 즐거움이었습니다.
이미지 보시죠~!
계속 이야기를 딴데로 새네요 ㅋㅋㅋㅋ
아무튼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위대한 쇼맨의 줄거리도 줄거리지만 영화 내내 뮤지컬 영화인만큼
웅장한 음악적 연출과 뮤지컬다운 배우들의 행동! 그리고 배우들의 사랑과 고통의 감정 하나하나를
음악으로 표현한 점들이 제가 영화 볼때 제 입을 못다물게 했던 점들인 것 같습니다ㅎㅎㅎㅎ
그래서 저는 이영화를 저이외에 많은 분들이 꼬오오오옥 봤으면 하는 소망에 스티밋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소개하게 됬습니다 ㅎㅎㅎ
여러분들 나중에 기회되면 꼭 한번 보세요!!!!!!!!!!!!!!!!!!!!!!!!!!!!!!!!!!!!!!!
ㅎㅎㅎㅎㅎ 강추!
보너스 이미지!
(서커스 공중그네에서 서로 사랑을 속삭이네요 ㅎㅎ)- 잭에프론과 예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