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출장다녀온 이후 회사일 정리도 좀 하고 새로운 일도 준비하고 그러느라 정신없었네요.
그래서 스티밋에 들어오지를 못했습니다.
이제 얼추 정리가 되어가고 있어 다시 스티밋과 함께하려고 합니다.
근데 그 사이 스팀달러가 엄청 올라갔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뭐 스파로 모두 바꿔놔서 혜택은 전혀 없지만 ^^
암튼 다시 돌아왔으니 자주 뵐께요~~
#1. 나도 복귀
친구한테 미네소타 박병호 사인 모자를 받았습니다.
이제 넥센으로 돌아오니 희귀템이 된거지요~
아들 녀석이 넥센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박병호 때문인데...가져다 주니 엄청 행복해합니다.
집에서 계속 모자를 쓰고 있네요~
박병호도 넥센으로 돌아오니 저도 스티밋으로 복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2. 서울숲 스팀파크 둘러보기
주말에 저희 강아지 몽이를 데리고 서울숲 산책을 갔습니다.
날씨가 추워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었네요.
발걸음은 스팀파크로~ 완성된 모습 그대로 유지 중입니다.
몽이도 한컷
스팀파크 벽화를 보고 저기서 색칠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다시 스팀잇으로 복귀할 시기가 된거구나~ 생각했지요 ^^
이제 팔로분들 포스팅도 구경하러 가고 그럴께요..
뭔가 뉴비가 된 기분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