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쓰는 시] Say people go
늘 아쉬움은 남은 사람의 몫인거 같습니다. 과연 제가 떠난다면 '노을이 끝날 때까지만', '이 밤 별이 뜰 때까지만' 저를 잡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시 잘 읽었습니다^^
RE: [쓰는 시] Say people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