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시작하게된 일은 이전과 달리 몸을 많이 움직여야하다보니 체력이 바닥인 나는 금방 지쳐버리곤합니다. 전에는 컴퓨터에 앞에 앉아 별일 없을때는 이렇게 놀면서 월급 받아도 되나 싶었는데...ㅎㅎ 몸을 움직이는 일이 하고싶었고 퇴사를 결정하면서도 힘들거란걸 알고있었지만 막상 부딪혀 지치고 힘든순간엔 편했던 지난시간이 그리워지곤 합니다. 하지만 마음의 편안함 , 무언가 이제야 내 일을 찾은것 같은 기분 , 일을 마무리한 후에 찾아오는 보람은 전보다 더 큰것 같습니다.
이번주도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네요. 주말 푹 쉬고 다음주도 화이팅 해야겠습니다. 이쁜 마님과 토끼같은 아들 그리고 제 미래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