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처가집은 마곡에서 그리 멀지않은 일산에 있습니다. 연속으로 쉬기도 하고 와이프가 처가집에서 쉬는걸 좋아하기에(장모님이 밥을 다 해주시기에 ㅎㅎ;) 일산에 와서 푹 쉬게되었네요.
장모님 요리 솜씨는 매우 좋기에 처가집에 있을때는 외식을 잘 안하게 되는데요. 계속 집에 있기도 했고 산책겸 나가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더 트러플” 파스타,피자 레스토랑 입니다. 가게는 작지만 아담한 맛이있어 좋구 음식맛은 정말 좋습니다. 그리구 가장 중요한? 가격은 매우 좋은편이구요. 피자,파스타가 만원! 큼직한 샐러드도 만원이네요.
아이와 함께가서 챙겨주느라 사진을 못남겨서 아쉽네요 ㅠ 부담없이 식사하기에 좋았습니다. 아이와 식사를 마치고 밖에 나와보니 고양이가 나타났네요. 아이가 가까이서 봐서 그런지 신기해하고 기분 좋아보이네요. 덕분에 저도 즐겁게 다시 처가집으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