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천방지축 스티미언 여러분들 까아꾸우우웅~ 간밤에 예상했던 반등이 들어왔구. 이거에 속는 바보는 없을거구. 아직 시장은 계속 하락을 유지한다는 거구. 비코가 800K를 찍고 880까지 올라온 이 상황에서 배짱좋게 줍줍을 하면 안되는거구 지금부터는 최소 1000K 를 넘느냐를 확인하구 줍을 시작해두 늦지 않는다는 거구. 한간에 들리는 소문에는 620K가 마지노선이라는 소리가 나오구 있구. 이건 내 생각과 같구. 내가 기다리는 지점은 620K 구 이 시점부터 나는 줍줍을 시작할거구. 안오믄 그냥 마는거지 뭐 볼 것두 없는거야.
주말이라 간만에 늦잠을 잔거구. 나는 이제 준비하구 쉐라톤 호텔로 향할 거구 가기전에 특별히 주말 시황을 올려주는거구. 오늘의 힐링 장소는 인천이구. 인천에 있는 천방지축들은 나의 기운을 받구 주말에 시세만 보지말구 외각으루 좀 바람좀 쐬구 오라는 거구.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지금은 바닥이 아니라는 거구. 바닥이여두 모아니면 도에 인생을 걸지 말라는거구. 기회는 자주오니깐 그 기회는 내가 알려줄거라는 걸 잊지말구. 이상
PS. 요즘 두 수 앞을 너무 자주 봐서 기력이 상당히 고갈되구 있구. 코인두 고갈되구. 이 하락장이 지겹다는 거지 뭐 볼것두 없는거야.
(참고로 이글은 각종 차트와 정보 단톡방심리들을 종합한 개인적인 견해이니 참고용으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