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팀과 스달이 조금 달렸었군요.
스팀과 스달은 다시 역전이 되었고요. 역시 스달이었나요?
스팀의 오늘 최고가는 2,970원.
3천원 넘어서기가 참으로 힘이 듭니다.
어제 이야기한 지인은 반 정도 물량이 매수되었고 하네요. 어제 가격이 떨어질 때 많이 산 것 같습니다. 사자마자 반등해서 벌써 수익권이라고 좋아합니다. 소개해준 저는 마이너스인데.
현재는 거래량이 많지 않아서 아직은 바닥권으로 보입니다.
의미심장한 상승이 나올려면 3천원대에 물린 물량을 싹 걷어갈 수 있을 만큼의 매수세가 있어야 하는데, 당분간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업비트에 신규구좌 개설이 막혀있습니다. 소형 거래소는 입금자체가 안되고요. 외부에서 자금이 유입되어야 하는데, 여건이 형성이 안되네요. 제 지인의 경우에도 업비트 계좌를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초기에 업비트 구좌만 열어 놓았다고 하네요.
외부에서 신규 자금이 유입되는 시점이 의미있는 반등 시점으로 보입니다. 당분간은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