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반등을 하는 것 같더니 다시 힘이 떨어지고 있다.
나의 암호화폐 자산의 70% 이상이 스팀 형제이기에 이 두 종목의 등락에 따라서 수익률이 왔다 갔다 한다. 지금 수익률은 -0.98% 스팀이 힘을 쓰면 +로도 간다.
이 시점에서 고민..
물량을 줄이고 지켜볼 것이냐, 아니면 존버로 가느냐..
거래소에 자꾸 접속하면 안되는데, -+를 왔다 갔다 하니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15% 갔을 때는 본전만하면 다 나올려고 했는데, 지금 가격에 스팀을 팔자니 가슴이 아프다. 일부 물량에 대해서는 기대치를 낮추고 약간 높은 가격에 매도를 걸어 놓기로 한다.
업빗에 스팀 지갑이 있으면 그냥 파워업이라고 할텐데. 언제 쯤 업빗에서 스팀지갑이 열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