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단체 관광 갔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바다 근처에 있던 페리카나 군단.
영화 니모를 찾아서에서도 나왔었는데.
관광객들이 먹이를 잘 줘서 그런지 살도 포동 포동하게 쪘고,
사람 무서운줄을 모른다.
밥 먹는 시간에 모여서 주는 생선 먹는 것도 관광 자원이다.
먹이 쟁탈전. 과연 누구 입에 들어갔을까?
세상 진지한 애들.. 뭘 그리 생각하는 지
밥 다 먹고 남은 거 없나 기다리는 애. 외면하는 사육사들
호주 단체 관광 갔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바다 근처에 있던 페리카나 군단.
영화 니모를 찾아서에서도 나왔었는데.
관광객들이 먹이를 잘 줘서 그런지 살도 포동 포동하게 쪘고,
사람 무서운줄을 모른다.
밥 먹는 시간에 모여서 주는 생선 먹는 것도 관광 자원이다.
먹이 쟁탈전. 과연 누구 입에 들어갔을까?
세상 진지한 애들.. 뭘 그리 생각하는 지
밥 다 먹고 남은 거 없나 기다리는 애. 외면하는 사육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