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과 관련하여 많은 정보를 올리고 계신 의 코빈후드에 대한 글입니다. 코빈후드와 COB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뮤직홀릭]코빈후드 거래소와 COB토큰](https://steemit.com/kr/@musicholic/cob)
저는 가입 후기 및 거래 경험에 대하여 기술합니다.
kucoin 가입이후 거래소 코인에 대하여 관심이 생겨서 찾아본 것이 코빈후드입니다. 수수료가 무료라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일단 가입해보았습니다.
전체적이 느낌은 속도도 느리고, 사용하기도 조금 불편해서 크게 성장할려면 많은 투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신규 상장하는 코인이 늘어나면 성장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한데, kucoin에 비하여 많이 활성화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kucoin은 거래를 늘리기 위하여 신규 코인이 상장되면 거래를 늘리기 위하여 여러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뭔가 바쁜 느낌이 나는데, 코빈후드는 차분한 느낌이 듭니다. 수수료가 공짜이어서 그런지 거래가 많이 되기를 기대하는 것 같지도 않고요.
거래소가 수수료가 없으면 무엇으로 먹고 살지가 조금 걱정이 되네요. 좀더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코빈후드 가입 후 이더리움으로 COB 코인 매수 주문을 내었습니다. 처음 사용하는 거래소라 익숙하지 않아서 거래 여부를 확인 못했었는데, 오늘 들어가 보니 매수가 되었네요.
COB/BTC로 매도 주문은 오류가 뜹니다. 아마도 ETH로 산 주문은 BTC로는 못 파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COB/ETH로 매도 주문을 해 보니 잘 팔리네요.
다시 200개는 산 가격에 매수 주문해 놓았습니다.
문제는 COB 매도세가 너무 높다는 점인데요.
COB/USDT 주문란에 가보면 아래와 같이 $0.3에 981,000개 매도 주문이 있습니다. 약 3억원어치 정도 되는데, 이 물량이 소화되기 전에는 가격 상승은 어려울 듯 합니다.
상장 후 $1.4까지 간 저력이 있는 코인이니 가능성은 있어보이는데, 수익 모델을 아직 잘 모르겠네요. kucoin과 같이 수수료를 받고 상당 부분을 코인에 배분을 하면 거래소도 운영이 되고 코인 가격도 상승할 수 있는 저력이 생길 것 같은데 COB의 수익 모델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