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어떤결심을 했냐면, 책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책을 쓴다는 결심을 해본다는 생각자체를 못했는데, 다른분들의 블로그 글을 보다가 생각이 났고 그순간 결심했습니다.
누가 “니 까짓게 책을 써?” 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뭐 어때요. 내가 쓰겠다는데. 1년이, 2년이, 혹은 3년이고 5년이고 언제 출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고싶은건 다 해보고 살거니까요. 그래서 다른분들의 책을 읽어보고자 책을 샀습니다. (사실 남의 여행 에세이 처음 읽어봄...)
출퇴근길에 열심히 읽어볼려고요.
삶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것은, 동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에는 잘하기 위해 동기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고싶은것을 다 하고 살기위해, 오늘도 나름의 결심을 합니다. 언제 책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나올거에요! 그 글들은 스팀잇이나 브런치에 올라온 글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만 제 스팀잇과 브런치를 팔로우 해주시면 더 많은 글들을 만날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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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것만하고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