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두어시간 운전하면서 계속 들었던 노래 입니다.
친구에 대해 다시 또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가사
난 저런 친구가 있나 난 저런 친구인가 를 돌아보게되는 가사
하나 아쉬운건 가수와 가사가 감정이입에 많은 지장을 주었죠 안재욱을 실제로 봤으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