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면 막 내리고
내가 팔면 다시 오른다. 그것도 막~
속고 또 속고 다신 안한다 안산다 안판다 했는데
내가 나한테 속고 파란비에 검은맘이 되어 운다.
원래 강렬한 빨간색을 좋아하고 뜨거운 태양도 좋아하는데…
좀처럼 빨개지질 않고 숫자의 자리수도 한눈에 보기쉽게 되어있다…
다른 많은 이들을 위해 내가 희생을 또 할까??
누군 그런다. 내가 똥손이라고…
똥손이 손을 떼야 할 때가 또 온거같다…
그래도 오늘은 불금 입니다.
오늘 좋은 소식이 올거같은 느낌이 드는데 기도 한번 해보고 기다려 보려고요.
아자 아자 홧팅
행운의 여신이 내 편이기를!
좋은 하루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