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와서 힘이 없으므로 음슴체
9월
이전 포스팅 달리기 이후 3번 더 달렸음
아프니까 왠지 더 하기 싫었음
9월에 보면 5번으로 나와있는데 한번은 1키로 조금 넘게? 대충 달린거라 패스
4번 달린듯10월
드디어 일주일 내내 하루도 안 빠지고 달렸음
+오늘 처음으로 5키로 돌파
좀 무리한다싶었지만 포기하기 싫었음
달성하고 개뿌듯!
달리고나서 발바닥 찌릿거려서 잠깐 발 질질 끌고온 건 안 비밀ㅋㅋ
달리기 신기한 점
골반 망가지고나서 1시간 이상 걸으면 발끝이 아파오기 시작하면서 발바닥이 아픔
못 걸을 정도로 절뚝거림
산 오르는 것도 걷기와 비슷함 마이 아픔
달리기는 하는 도중에 발바닥이 불난것처럼 뜨거워지면서 조금 아픈데 걷기랑 비교하면
걷기 - 아파서 못 걸을 거 같음
달리기 - 아프면서 달릴 수 있음(아파도 달려짐)
달리고 난 후에 발바닥에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이 몇분간 오는 경우가 있는데 무슨 느낌이냐면 뼈가 맞춰지면서 신경을 건드리는 느낌?
여튼 찌릿한 구간이 지나면 한동안 발 아픈게 사라짐
예전에 학교 출강오시던 요가샘이 신체교정하려면 요가고 뭐고 달리기가 최고라셨는데 체감중임
마무리 어케하지
다들 달리기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