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거주중이시니 혹시나 하고 여쭈어법니다.
몇년전 크리스마스 시즌이 출장 갔다가 길거리 마켓에서 꿀로 만든 발효주를 샀거든요. 별 기대안하고 샀는데 너무 좋아서 다시 사려고 해도 이름을 몰라 매번 실패하고 맙니다. 여러 종류의 맛? 향이 있었어요. 도수는 40도 이상이었고..
혹시 독일어로 머라 할까요? 조만간 또 출장 가는데... 그거 사는게 지상 최대의 과제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독일 거주중이시니 혹시나 하고 여쭈어법니다.
몇년전 크리스마스 시즌이 출장 갔다가 길거리 마켓에서 꿀로 만든 발효주를 샀거든요. 별 기대안하고 샀는데 너무 좋아서 다시 사려고 해도 이름을 몰라 매번 실패하고 맙니다. 여러 종류의 맛? 향이 있었어요. 도수는 40도 이상이었고..
혹시 독일어로 머라 할까요? 조만간 또 출장 가는데... 그거 사는게 지상 최대의 과제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RE: [독일이야기] 독일 정육점에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