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둥바둥 고생하시던 당신들 모습을 보면.. 이제 좀 내려놓구 사셨으면 좋겠다 싶은데.. 그게 ...습관이 인생을 만들듯.. 이젠 그네들의 인생이 되버리신듯 하네요..
외삼촌께서도 마음고생이 많이 심하실듯 하네요. 어떻게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아둥바둥 고생하시던 당신들 모습을 보면.. 이제 좀 내려놓구 사셨으면 좋겠다 싶은데.. 그게 ...습관이 인생을 만들듯.. 이젠 그네들의 인생이 되버리신듯 하네요..
외삼촌께서도 마음고생이 많이 심하실듯 하네요. 어떻게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RE: [요즘 나는] - 7월 5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