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갤러리가 2013년 말에 생긴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거의 커뮤니티가 없던 시점에 생각보다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을 봤던 기억이 있네요. 좀더 가볍고 간단하게 소감이나 평을 남기기에는 디씨 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불과 보름전에 생겼는데 아직까지 글은 그렇게 많지를 않네요. 스팀잇이 점점 더 대중화 되는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갤러리가 2013년 말에 생긴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거의 커뮤니티가 없던 시점에 생각보다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을 봤던 기억이 있네요. 좀더 가볍고 간단하게 소감이나 평을 남기기에는 디씨 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불과 보름전에 생겼는데 아직까지 글은 그렇게 많지를 않네요. 스팀잇이 점점 더 대중화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