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인 추천으로 산 AZA사의 SGBK-100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회사 업무에도 이용하고, 자투리 시간에 Steemit 글도 자주 쓰기 위해서 아이패드 미니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아이패드의 가장 큰 단점은 키보드로 적는게 불편하고 블루투스 키보드는 대체로 커서 휴대도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케이스기능도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 케이스를 하나 샀습니다.
가격은 저렴합니다. 4만원 중반인데, 이런 저런 할인 받아서 3만원초반에 구매했어요.
<제품 구매를 고민하고 하고 있는 분은 상세리뷰를 보시고 선택하세요.>
키보드케이스를 샀는데, 액정 보호 필름도 주네요.
전 아이패드를 사자마자 강화유리필름을 붙여서.. 이건 필요없네요
키스킨까지 같이 보내줬습니다. 이거까진 기대 안했는데, 나름 쓸만한것 같아요.
근데 실리콘 특유의 냄새가 좀 심하게 납니다.
카메라 촬영을 위한 홀이 적용되어 있어요.
밖에서 스팀잇 글쓸때 유용할것 같아요.
충전 와이어와 홀이예요. 내구성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키보드 바디부가 스틸(?)재질로 되어 있고 케이스는 검정색 부분은 자석이 적용되어 있어서 부착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자력이 그렇게 쎈건 아니고 키보드가 밀리지 않을 정도의 세기네요.
커버를 닫았을때 모습입니다.
지인이 이 부분을 가장 추천했어요. 그냥 수첩 사이즈고, 커버도 가죽재질로 되어있어서 틔지 않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화면 전환 기능입니다. 커버에 힌지축이 있어서 가로/세로모드 화면 전환이 가능합니다.
이건 유용하게 자주 사용할 것 같네요.
오늘은 간단히 개봉기 정도만 썼는데, 1주일 정도 더 사용해보고 사용후기를 써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