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3&aid=0008387930
출근해서 기사를 보니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한다는 기사가 떴네요. 멘붕 오시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투자는 어디까지나 자기 책임이며,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까지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장기투자를 해야 합니다. 실패해 본 사람이 가장 잘 압니다. 알면서 잘 실행이 되지 않죠. 주식투자를 할 때 항상 현금비율을 50% 이상 가져가야 하듯이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정부는 왜 개인들이 점점 더 몰려드는 이 시장을 폐쇄하려 할까요? 가상화폐 시장의 과열이 서민들에게 주는 피해가 막대해서 그럴까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가상화폐의 시세가 분출해서 현금 유동성이 커지면 이는 필연코 부동산 등 다른 자산 시장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아울러 물가 전반에 영향을 끼칠 수 있죠. 그리고 가상화폐에 뛰어들지 않은 개인들은 그저 앉아서 재산을 강탈당하는 것처럼 물가가 뛸 수도 있는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거꾸로 갑자기 이 시장이 붕괴가 된다면? 여기 모여 있는 분들 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각자의 판단에 따라 투자를 하고 움직여야 할 듯 합니다.
전 세계적 흐름에 역행하는 처사라 생각합니다. 가상화폐 거래소가 국내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폐쇄적으로 대응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나치게 과열된 시장을 가라 앉히려는 의도의 언급이라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투자는 어디까지나 자기 책임입니다. 흔들리는 멘탈을 잘 부여잡고 성투하시길 빕니다.
그럼 지금 기분이 좋지 않겠지만 그래도.... 가즈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