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rogram.tving.com/tvn/stranger/9/Board/View?page=8&b_seq=1
안녕하세요. 조선생입니다.
다들 하루 잘 보내셨죠. 전 오늘까지 휴가라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이전에 차린 1인 출판사 폐업신청하려고 양평에 다녀왔어요. 세무서에 폐업신고해도 군청가서 다시 해야 등록면허세가 안나옵니다. 게으른 탓에 한 2만원 정도 날린 듯 합니다.
여하튼... 가는 길에... 싸웠습니다. 전화로..그리고 문자로...
마음 아프죠..
여하튼 하루 종일 찜찜해서 사과 문자 보내고..카톡도 날리고..
그러고 오늘은 스티밋을 들여다보며 바둑을 두다가..
님이 추천해 주신 드라마를 시청중입니다. 이제 3회차 봤습니다.
역시 드라마 보는 안목이 있으셔요... ^^ 열혈 시청하다가.. 글을 쓰고 싶어 담배 한 대 피며 씁니다..
혹시 이 드라마 안 보신 분 계시며 한 번 보셔요.. 괜찮은 것 같습니다.
16부작이라 길지도 않고..
아마 이번 주 내로 다 볼 듯 합니다. 제가 한 번 빠지면 그냥 한 번에 다 처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여하튼...
감상평은 나중에 다시 한 번 더 하겠습니다.
휴가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우리 스팀교 형제님께 감사드리며...
목사님께도 안부인사 드리고 우선 이 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참.. 삼겹살에 소맥을 조금 해서.. 횡설수설 중이니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