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이트볼 지갑으로 퓨쳐토큰 팔려다가
봇이 삽질 거하게 해주는 바람에
안스마트 컨트랙트에 제 토큰이 갇혀버렸었습니다.
걍 때려치고 남은거 거래소 송금하고 때려치웠는데
혹시나 싶어서 자기전에 보니까
2시간 지나서 처리되었더군요.
정말 훌륭한 처리시간입니다.
봇도 아이즈원 컴백 쇼케이스 보느라 그랬나봅니다.
들어온 돈은 3.4 달러라는 거액입니다.
현재 마약전쟁 보상은 의료보험이라도 적용됐는지
이미 맛탱이가 가버렸습니다.
고로 저정도도 거액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현재 퓨쳐토큰을 살려는 수요는
8만가량입니다.
팔려면 지금뿐이 아닌가 합니다.
아니면 다시 기회가 올련지 모르겠습니다.
퓨쳐토큰도 미래가 없지만 바이트볼 시스템도
딱히 미래가 안보여서요
이미 보셨다시피 바이트볼의 놀라운 봇거래소 기능은
어느정도 암호화폐를 많이 접해본 사람도 도망가게
만들어주니까요.
초보가 하다간 머리털 다 빠져서 대머리되요.
그러므로 미래가 안보입니다.
뭐 드럭워 팀이 다른 프로젝트 잘 성공시키고
퓨쳐토큰 연계 잘하면 또 모르겠지만요
이렇게 할거면 차라리 스팀엔진으로 발행하는게
낫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아마 외부거래소 연계땜시 바이트볼을 선택한거 같은데..
스팀엔진, 바이트볼, 이더리움, 이오스
전부 그놈의 장벽땜시 -ㅅ-;;;
그런 와중..
제가 옛날에 밀었던 코인 TrueFilp의 오랜만의 근황을보니
신용카드 결제를 받고 있네요-0-;
로또, 다이스 등등 도박류라 불법이 걸릴텐데
혹시 신용카드로 바로
이더나 비트코인 변환해주나??
해서 봤더니
걍 현금으로 쳐받음-_-
다만 출금은 비트코인으로만 되네요.
호오? 흠..?
이럼 법적으로 비켜갈 수 있는걸까요??
한번 조사(?)해봐야겠습니다.
어쩌면 얘네들 대단한 넘들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