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긴박한 근황들
1. 코인네스트 종료 이틀전
코인네스트가 4월 30일 문을 닫습니다.
그 소식을 뒤늦게 접한 전 깜짝 놀라서 허겁지겁
코네로 들어갔습니다.
오래전이지만 코인네스트를 이용했었고
분명 꽤나 금액이 남아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치킨은 뜯어야죠
쪼금 기대했었는데..
과거의 나는 빈틈이 없구나..
2. 저의 코스모스 증인노드가 공격당했습니다!
어제까지 잘돌고 있던 저의 코스모스 증인노드가
어떤 몹쓸것들에게 공격당해
네트웤이 마비, 블록들을 2시간가량 인증하지 못하면서
증인노드에서 퇴출당했습니다
범인은 아이즈원 안티거나 혹은 저 개인에 대한
도전의사를 가진 인류역사상 최악의 악당인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전 다시 노드를 살리기위해
감옥탈출도 시도하고
(노드가 오랜기간 블록인증을 못하는 오프라인상태가
되면 jailed 라고.. 감옥에 갇힙니다. 풀어줘야함)
그러는 와중 가상컴터가 맛탱이가 가서
다시 프로그램 받으러가니까
다운로드 링크들이 맛탱이가 가있고-_-;;
고생고생해서 간신히 재설치후
다시 이런저런 시도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살려지지가 않더군요.
'지독한 해커놈들' 하면서 이를 갈고 있다가
다른 현황사이트 가보니까
제 노드에 문제가 없다고 나오더군요-ㅅ-;
저 현황사이트가 문제가 있는건가 하고 헤메다가
드디어 답을 찾았습니다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서 증인탈락
코스모스는 초기에 증인수 100명만 참가가능하고
그밖으로 나가면 돈지랄해서 다시 100명안에 들어가야됨
3. 사실 어제 아톰살려고 했었음
근데 어찌어찌하다가 못샀는데
살려고 맘먹고 비트렉스 접속하니까 2시간전부터 급상승
되는게 없어..ㅠㅠ
여기서 이오스랑 스팀팔고 아톰사면
어떻게 될지 너무 두려워서 암것두 못하는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