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파워전환
가진 스팀달러나 원화를 스팀파워로 전환해보자
덤으로 폴로닉스를 거치면 이득이 있는지 알아보자
한국거래소에서 다이렉트로
먼저 원화를 시도해보는데 그전에
지갑에 입금코너를 살펴봐야된다
스팀파워옆의 화살표를 누르면 Buy 메뉴가 나온다
눌러보면 뭔가 가공할 정보가 나온다
근데 다 필요없고 우리가 필요한건
Send Bitcoin to
요문장이후의 비트코인 주소다
저 주소는 스스로 변경하지 않는한 변하지 않으므로
매번 복사할 필요없이
자기가 쓰는 송금사이트에서 즐겨찾기에 등록해두면 된다
앞서봤듯이 다른 입금수단은 없다
오직 비트코인뿐이다
수정합니다
비트코인 화살표를 클릭해보면
이와같이 이더와 비트쉐어도 나옵니다
그러므로 원화->비트코인-송금의 순을 거쳐야된다
빗썸에서 원화를 입금하여 비트코인을 사자
이후의 경우에서도 전부 10을 기준으로 할 것이기에
10달러 어치 근처로 12000원을 넣고 비트코인을 샀다
수수료떼고
0.00338416 (BTC)
이 되었다
이걸 전송하고 다시 스팀파워의 Buy 메뉴를 보자
그러면 젤 아래 전환내역에
현재 어떻게 진행중인지 뜨게 된다
내가 보낸 원화 12000원의 가치는
6.234 스팀파워
가 되었다
그리고 모든게 완료되면
최종결과가 지갑을 아래로 스크롤했을때
HISTORY 부분에 뜬다
갑이 살짝 다른데 전송하는 동안
스팀가치가 떨어졌거나 비트코인 가치가 올라서 그렇다
즉 최종적으로
6.240 STEEM POWER
가 되었다
스팀거래소에서 구입후 파워업
이번엔 스팀달러(SBD)를 스팀파워로 만들어보자
스팀은 스팀파워로 즉시 변환되지만 스팀달러는
그렇지 않다
스팀달러는 항상 현금 1달러 어치에 해당하도록
조정되어지는 존재기 때문에
스팀달러를 스팀으로 환전시
스팀가치가 올라가면 적게 받고
스팀가치가 내려가면 많이 받게 된다
이제 스팀달러를 스팀으로 바꾸는게 목적이므로
스팀달러 메뉴를 클릭하자
그럼 여기서 Market 이라는 것이 뜬다
가장 아래 메뉴는 이번엔 취급하지 않는다
그럼 내부마켓이 뜬다
싸게 사고 비싸게 파는 것은 스팀인의 기본소양이다
현재 등록된 가격들과 거래내역을 참고하여
최대한 싸게 사자
살때 원하는 가격을 적고 TOTAL에 팔 스팀달러를 적으면
양은 자동으로 계산되어 진다
'스팀 사요~' 라고 요청을 해놓고
지갑에 다시 와보면
스팀달러가 줄어있고 대신 아래쪽에
현재 내가 장터에 내놓은 스팀달러가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보면 아래에 내가 제시한 가격으로
누군가가 스팀을 팔았다
근데...
깨작깨작들 사간다
여기 내부마켓의 최대단점이 물량이 딸리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안팔리는 경우가 많다
최고의 장점은 수수료가 없다
여하튼 계획대로 팔린다면
10스팀달러가
12.845
스팀파워가 된다
폴로로 스팀달러 전송->bit->스팀파워전송
이번엔 폴로로 스팀달러를 전송해서
거기서 비트코인으로 바꾸고
그걸 다시 스팀파워로 전송해보자
이런 초귀찮은 짓을 하는 이유는
어쨌거나 이득이 되면 이득이기 때문이다
또한 폴로는 가격변동이 꽤 심하며 거래물량이 많기에
비쌀때를 노려 빠르게 파는게 가능하다
여하튼 올랐다 비싸게 팔자
냡냡!!
이정도면 개이득이겠지..
전송! 수수료가 날아가지만 고작 몇백원이다
도착!
12.726
스팀파워가 되었다
......왜지? 손해가 되었다..-_-;;
결론
적은 물량이면 그냥 내부마켓에 파는게 좋다
하지만..
올린지 한시간이 지났는데 이모양이다..
그러므로 좀 가격흥정을 목적으로 대량의 스팀달러를
팔려면 폴로닉스로 가야한다
또다른 방법으로 CONVERT 메뉴가 있는데..
3.5일간의 조정을 거쳐 스팀파워로 변환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때 이게 꽤나 유리하게 쳐줬던 때가 있었는데
현재는 모르겠다.
참고로 조정이란 증인의 피드백, 시장상황, 자연재해(뻥)등
각종 변수를 고려해서 가격을 정한다는 말이다
축구에서의 그 유명한 '경우의 수'에 맡기는 기분이므로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그러니 작은 금액을 제외하곤
폴로닉스에 팔아서 다시 전송하는게 좋은듯하고
초보는 그냥 내부마켓에 시장가로 바로바로 사고 파는게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