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근황입니다-ㅅ-;
요번엔 저도 어쩔수 없는 사정이라
얼마간 포스팅을 할 수 없었습니다.
또다시 부모님이 수술을 위해 입원하셔서
저도 간병인으로 따라갔습니다.
딱히 심한 질병은 아니고
자궁근종이라는 나름 흔한(?) 질병인데
(상세한건 님의 포스팅에 있습니다
https://mediteam.us/post/forhappywomen/4vq8g8-1)
그래도 수술을 권유하더군요.
몇년내로 암이 될 가능성이 있다나-ㅅ-;;
그래서 저번 수술이후 또 다시 몇개월만에
수술을 하게 되셨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잘 되었습니다 -0-
조금 요양하다 들어오면 되죠.
더불어 저도 조만간 건강검진 받아볼 생각입니다.
상당히 건강하셨는데
검사 받아보니 역시 나이는 못속이는 것 같아요
음식도 항상 채소가 최고, 자연식 선호, 조미료 X
이런 식이었는데도 그거 다 소용없더군요
결국 기름지고 맛있는 돼지고기와 치킨이 최고인듯-ㅅ-
어차피 일회용 인스턴트 인생
오지게 인스턴트 빨다가 가렵니다-ㅅ-;;
여튼
저번의 널널한 개인병원 2인실과 달리
요번엔 종합병원 4인실을 썼는데
에고.. 다들 여성분이셔서 병실이 엄청 더운데도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전 쪄죽을거 같습니다
샤오미 선풍기를 처가지고 오는 무식함을 발휘할 순 없고
손풍기로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언 손풍기라도 크기가 크기인지라 더버 죽겠슴.
거기에 전 모바일이 쥐약이라-ㅅ-
포스팅도 힘드네요
게다가 제가 암호화폐쪽에 잠시 떠나니
시장이 황폐화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역시 제가 관심가지고 홀딩해야되는듯
병원 오기전에 스팀을 900원대에 구입했었으니
곧 본전 넘어 이득구간이 오겠죠 ㅠ
그럼 다음엔 근황이 아니라 좀더 암호화폐에 힘을 불어넣는
포스팅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