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기입니다.
코인들이 추락사하고 있는 것도 그렇지만
스팀에선 그걸 자신의 포스팅으로 직접 체감할 수 있으니
더욱 피부에 와닿죠
그 원인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단 현재는 스팀의 하락이 엄청나다는 것에 있습니다
한데
이전에 보상원리에 대한 포스팅에서
말한 적이 있습니다.
🔗보상개념
거기서 말했듯이
주는 것은 항상 스팀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현재 환율로 환전해서
보여주는 것이 포스팅의 달러 보상이며
주는 것이 스팀달러죠.
과거에 10달러를 받았는데 현재는 5달러이다..
라고 하는 것도 알고보면
과거 포스팅도 5스팀을 받았고
현재 포스팅도 5스팀을 받는 중입니다.
아래는 제가 받은 예전 포스팅 보상과 최근 포스팅 보상입니다
50:50의 보상이니까 스팀반, 스팀달러반으로 받은겁니다
전자가 스팀, 후자가 스팀달러 입니다
둘다 같은 10스팀을 받았는데 29일 받은건 9.6달러고
최근에 받은건 4.7 달러입니다..T^T
하지만 눈물닦고 생각해보면 둘다 20스팀의 가치죠
지금 당장 그것을 팔 사람은
눈물뿐만 아니라 콧물과 침까지 흐를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코인은 코인이요 시세는 개나 줘
입니다
20알의 씨앗을 받았는데
이것을 지금 팔 것인가
아니면
뿌려서 묻어뒀다가 열매를 수확할 것인가는
각자의 선택입니다
물론 온전히 수확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태풍이 갑자기 덥쳐서
차라리 씨앗으로 팔았으면 좋았을지도 모르죠
크하하핫하핳핳
그때가서 유체이탈을 경험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 스팀잇 나무에서 자동차가
열릴거라 믿습니다
저에게 스팀달러 같은건 씨앗을 더 많이 받기 위한 용도죠
또한 스팀에 투자안하고
글만 쓰시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생각할 필요도 없죠
그거 팔아서 얼마 남기렵니까?
8월 1일 이후 나은 방향으로 가길 기대합니다
우주로 가지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