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바쁜 것도 있고 자꾸 내리는 시세에
바탕화면과 폰에 깔아둔 시세 위젯도 꺼놨었습니다
덕분에 시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며칠동안 까맣게
몰랐죠.
설마 거기서 더 떨어지려나 싶었구요
그러다
오늘 스팀 1600원대를 확인했습니다
설마..
스팀 저가격을 다시 보게 될 줄이야..-ㅅ-;;
작년에 스팀이 1000-1400 사이에서 비틀비틀하던게
생각나네요.
당시랑도 상황이 좀 다른게..
저땐 스팀만 저 모양이고 다른 애들은 괜찮았습니다-_-
그래서 불만의 농도가 더 짙었죠.
스팀만 왜 저 따위냐고
근데 이젠 다들 사이좋게 내려오니
왕따 걱정은 없어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ㅡ,.ㅡ
그러고보니 그보다 전에
다함께 내려오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때를 찾아보니
천단위도 아니였군요;
스팀밭에 씨를 뿌리며..
그때 쓴 글입니다.
10스팀이 4.7달러니.. 500원대였네요-ㅅ-
저때 받은 10스팀이 지금은 16000원이니
씨뿌리기가 실패한건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
힘든시기긴한데 이제 3개월..
12월달의 수확은
너무 성급하게 뽑았던거고..
훗날을 위해서
다시 박아둡시다
좀만 더 기다리면 될듯
언젠가 함 거하게 뽑아봅시다-ㅅ-
ps. 사실 플라즈마에 대해서 쓸려고 했는데
드럽게 어려운 관계로 보류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