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 ITAM 플랫폼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스푸키즈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런 이벤트가 있다는 것도
당시 전 200층을 돌파하고 있었을때였는데요
1000 이오스에 눈이 멀어서 무모한 도전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요건을 채웠네요
솔직히 다시 돌아가서 하라고 하면 절~~~대 안할겁니다
말이 1500이지 중간쯤했을땐
그까지 간 노력땜시 때려치우지도 못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엄청 낭비하고;;
하지만 저의 게임돌이 속성으로 결국은 다 깨버렸죠..ㅡ,.ㅡ
그리고 마지막에 가선 그동안 아끼고 아꼈던 템들을
아낌없이 쏟아부어 원없이 스트레스를 풀고 깼습니다만..
깨고보니 1499 ;;;;
1500 한 스테이지가 남아있더군요;;
그리고 모든 아이템을 소모한 저는 거짓말처럼
1500 스테이지에서 개처럼 물리고 물려서
30분 가량을 날려먹었습니다ㅡ,ㅡ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죠..ㅡ,.ㅡ;;;
이번걸로 교훈을 얻었는데
액수에 눈돌아가서
난이도를 확인안하는 짓은 하지말자 입니다ㅠㅠ
그리고 불안점도 있습니다.
이걸 깨는 사람이 30명 이상이 되면
정말 노가다 대비 형편없는 금액이 되거든요
결과가 나오면 또 보고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