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의 최대 고래이자 볼륨 유지의 최대 공로자가
언스테이킹을 시작했습니다.
뭐 우리도 무려 운영팀인 스팀재단이 파워다운중이라
불난 집 구경할 상황은 아니지만요-ㅅ-;;
https://steemit.com/@steemit/transfers
(이틀후 첫 폭탄이 떨어집니다-_-;;)
그래도 일단 우린
숯덩이가 되는데 3개월이 걸리니까
소방차만 오면 괜찮아요 •'-'•)و✧
한편 저쪽은 내일 당장
핵폭탄이 떨어질테니 방사능 뒤집어 쓰며
구경해봐도 괜찮죠.
다만 고래의 생각은 역시 오묘하네요
어차피 지금 시장에선 저런 물량을 받아낼수가 없습니다
받기는 커녕 저 소식으로 공포가 확산되며
0.0012 까지 떨어진 상황
여기서 1억개만 던져도 소숫점 한자리가 내려갑니다
절대 던질 수 없어요.
근데도 하루에 이오스 1000개씩 스테이킹 수익을 주는걸
포기하고 다 언스테이킹했다는 것은
던지기보다는 일부러 공포를 조성해서 저가매수를
할려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근데 또 언스테이킹하면서 자기 계정의 이오스로
다이스를 왕창사서 가격을 순식간에 끌어올렸거든요.
물론 그후 다른 이들이 오지게 팔아서 다시 제자리로 갔지만
혹시 이게 또 고도의 심리전으로써
'자신은 일부러 가격을 올리고 다 팔 작정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어 얄팍한 수 쓰는거처럼 보여주고
진짜 파는것처럼 하고
다시 저가매수를 한다거나-_-
라고 하기엔 또 다른 고래들이 막 팔고 앉았고
걍 돈많은 twinbraid 인건가?
내 생각대로 안되서 폭망이라는 그런거?;;
여튼 복잡하네요. 여튼 우리도 저꼴 안나게
증인소방차들이 빨랑 불좀 꺼줬으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