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렛저 나노 S로 유명한
Ledger 하드웨어 월렛 기업에 투자했다고
프랑스 경제전문지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작년인지 최근인지는 모르겠으나
여하튼 삼성 자체 개발만이 아닌 외부의 기업에의
투자는 하드웨어 월렛에 대한 나름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현재는 삼성 월렛이 그다지 빛을 보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처음 탑재때는 떠들썩했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 삼성 월렛 소식은 찾아보기 힘들죠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첫째 비싼가격
둘째 부족한 기능
일반적인 하드웨어 지갑을 삼성이 내놓았다면
일단 구입하고 기능은 나중에 보는 경향이 더 컸을테지만
이건 폰에 딸린 기능입니다.
그래서 폰값이 그대로 들어가기에
기존의 하드웨어 월렛 유저들이 구입보다는 보류를
택하게 될 수 밖에 없죠.
그럼에도 기능이 월등하다면 구입러쉬로 이어질 것이나
현재로썬 암호화폐 종류부터 시작해서 앱 지원여부까지
전부 밀리는 상황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딱 요 상황이죠.
나름 혁신적이긴한데 실용적인 메리트 부분이
너무 아리달쏭하기에 얼리어뎁터말고는 구입을 안하는
상황인거죠.
그리고 폰의 특성상 기다리면 또 신제품은 금방금방나오고
기존의 폰 가격은 떡락하게 됩니다.
서두를 이유가 하나도 없는거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번의 이벤트로 치부하고 실망할 필요까진 없습니다.
위에서의 투자얘기도 그렇고
실제로 탑재도 하였고 앞으로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이걸 가만히 놔둘리가 없거든요.
아마 1-2년안에 기존 하드웨어지갑은 필요없어지게 될겁니다.
상황에 따라서 킬러앱, 킬러코인이 나오게 되면
올해안에도 가능하죠. 서로의 이해관계가 일치할때
협력과 개발은 엄청난 가속도가 붙을테니까요
고로 갤럭시 11까지 존버-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