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스팀잇을 접할 땐 정말 새로운 세상을 만난 느낌이었어요.사람들과 소통만 하면 코인인 생기다니......그래서 열심히 댓글도 달고 하루에 3~4시간은 접속하더랬죠.넘 빨리 달려온건지 아님 요즘 일이 바빴던 건지 댓글다는것 조차......아니 글 하나 올리는 것 조차 힘들더군요.아마 저의 소홀함에 화가 나신 이웃도 생겼을꺼에요.코인 시장이 침체되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란 믿음에 불안감이 없지만 스팀잇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이웃과 멀어질꺼란 생각에 더 1일 1글에 집착한것도 같고.....아님 매일 들어오는 코인에 욕심이 있었을지도......어쩌면 지금도 이 글을 쓰는 이유가 다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그냥 마음 다 잡고 처음 새로운 세상을 만났을 때처럼 시작해 보려는 제 마음을 글로 써 봤어요.
아자!!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