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잘봤습니다~ 사람이 자리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리가 사람을 변하게 만드는 것이 항상 아쉬운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자리가 사람을 결정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바꿀 수 없다면 그 자리에 앉을 사람을 결정하는 다수가 더 큰힘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수가 만들어 놓은 프레임에 갇혀 이분화 되는 현실이 아니 다수가 짜놓은 판에 소수가 충실히 역할 수행만 하다 교체되는 이상을 꿈꿔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재밌게 잘봤습니다~ 사람이 자리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리가 사람을 변하게 만드는 것이 항상 아쉬운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자리가 사람을 결정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바꿀 수 없다면 그 자리에 앉을 사람을 결정하는 다수가 더 큰힘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수가 만들어 놓은 프레임에 갇혀 이분화 되는 현실이 아니 다수가 짜놓은 판에 소수가 충실히 역할 수행만 하다 교체되는 이상을 꿈꿔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RE: [근현대사 잔혹동화] 모험이 사라진 시대의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