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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 차례대로 씻겨
로션 싹싹 발라 커플내복 입혀두니 흐뭇하네요.
따뜻한 밥 짓고 고기 달달 볶아 큰아이 먹이고,
감자미음 끓여 작은아이 먹이고, 분유먹이고,
한숨 돌리려 하는데 작은아이 잠투정.....
시~~~작!!!!!!
엄마놀자~ 엄마 엄마 하는 큰아이 뒤로하고
작은아이 재우고나와
큰아이 마음 달래주며 조금 놀아봅니다-
표정그리고 눈알스티거 붙이기 했는데
너무 웃기다며 예쁜 얼굴로 꺄르르~ 하고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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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보니 잘시간,
더 놀고 싶다는 아이 달래고 꼬시고 협박해^^;;
양치시켜 재워놓으니
오~~~~예!!! 는 개뿔...
쌓인 빨래개기와 젖병, 설거지...가 남아있군요^^
근데...
이 귀여운 퍼즐은 언제? 왜 이렇게 나와있는거죠??
참 고단한 하루네요.
아.. 하루가 참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