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드는 생각에 실행을 옮겨봅니다.
영어울렁증, 아니 영어고자로 사는 중인 저는 정말 영어가 간절하지만 간절까지만 한 이 성격..
나의 아이들은 영어를 어렵게 보지않고 잘했으면 하는 바램에... 극성엄마 코스프레 한번 해보자!!!
영어 센터가 있길래 상담을 다녀왔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큰돈들여 교재를 구입하면 매달 티칭비를 낼수있는 권한(?)을ㅋㅋ 가질수 있게 된답니다.
진짜 아이들 교육비... 무서워요ㅠㅠ
남편과 상의해보겠노라 하고 일단은 돌아왔지만.. 한쪽맘이 무겁기도 복잡하기도 하네요.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아이둘을 재우고 고민 좀 해보다 자야겠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굿밤..^^
<첫찌의 작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