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내내 클레이 햄버거 놀이하더니만.
밥먹다가 잠이든 첫찌.
눕히려 방에 들어갔는데. 왠걸~~~♡
두찌가 잠들어있어요!!!!!!
예~~~~~~~~ 예~~~~~~~ 오예~~~~~
자는 모습 보니 너희둘 참 닮았다.
그러니 형제지?
참.. 근데 다들 엄마가 눈치주니?
여기저기서 몰래 잠들고그래~
일단은 이기분 살려서 햄볶할게요^^
오전내 첫찌가 차린 밥상.
알록달록 하니 참 예쁘네요.
뉘집 아들 솜씨인지 잘만든 햄버거모형~
도치맘이라그래유^^
더위가 아주 조금 0.000001 은 꺾인것같아요.
절기가 들어맞는게 진짜 신기하긴해요.
무더웠던 올해의 여름도 이제 끝나가나봐요~
마지막까지 우리 더위에게 지지말아요!!!
두찌가 일어나서ㅜㅜ 급 마무리합니다.
좋은오후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