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반반-
반은 붓고, 반은 안 붓습니다ㅎㅎ
남편이 10년째 애정하는 중국집 배달음식이 오늘 저녁이예요.
저는 짜장면을 좋아하지 않지만 외식(=배달) 이니깐 그냥 환영~ 합니다ㅎㅎ
<오늘의주문>
간짜장
짬뽕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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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좋아하는 저는 짬뽕부터 한젓가락 크게 집어서 호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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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두녀석이 밥먹는데 방해하지 않고 착하게 있어줘서 진짜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중국음식은 푸짐하고 참 맛있는데 먹고나면 늘 속이 느끼~ 하고 엄청 배불러서 좋아요ㅋㅋㅋㅋㅋ
또 서민 음식인듯 또 차려먹은 음식인듯 뭔가 싸게 잘 먹은 느낌이 좋지요^^
오늘도 한끼 잘~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각자의 취향에 맞춘 커피도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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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요일이 다가옵니다.
그래도 알찬주말 보내셨죠?
내일도 화이팅 넘치는 하루를 위해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