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일은 뭐하지?
오늘 아침 뭐 먹이지? 점심은? 저녁은?ㅠ
매일 안하면 큰일(?) 날것같은 숙제를 받는 기분이예요.
어젠 가까운 곳에 밀가루 체험장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답니다~ 기온이 41도를 찍었다 하던데... 진.짜. 더웠어요ㅠㅠ
누가 나좀 살려줄래요? ㅎㅎ
다녀온 곳은 주주블랑 이라는 곳이예요.
딱 보면 별거없이 통밀놀이장 과 밀가루놀이장 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가격은 아이 12000원에 동반성인 1인 포함이예요.
카운터와 음료쇼케이스. 그리고 주의사항을 찍어 보았어요~
입장해서는 그곳에 계신 도우미가 아이들 활동수트를 입혀주신답니다.
옷갈아 입히는것도 도와주시니.. 왠지 대접받는 느낌!!! 애엄마들은 이런 작은거 하나에도 좋다는-
밀가루 놀이장~
통밀놀이장~
모든곳이 통유리라 밖에서 볼수있고 들어갈수있어요. 또 미리 예약해야되는 시스템이라 한타임에 들어 갈 수있는 인원도 정해져 있어 붐비지 않았네요.
아이둘이 잘 놀길래 커피한잔 했어유~^^
커피도 참 예쁘고 맛있는 느낌!!
두찌도 말 잘듣고 나름 성공적 나들이였네요.
그런데 왜 전 뻗었죠?ㅋㅋㅋㅋ
오늘도 아침부터 덥네요~ 우리 오늘도 살아남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