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을 하고 왔습니다.
차박이란 차에서 숙박을 한다는 뜻입니다.
춥냐고요?
영하 5도 정도까지는 전혀
춥지 않습니다.
다만...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 따뜻한 침낭
- 메트리스 (최소 2장)
- 핫팩 (3개 이상)
- 방한바지 (오리털바지)
- 방한슬리퍼 (솜이 들어간 신발)
- 넥워머
- 편안한 배게
- 컵라면
- 보온병과 따뜻한 물
- 랜턴
상당히 챙길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위치가 어디인지
가족에게 꼭 얘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겨울에는 안전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