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꾸룩꾸룩~ 어제는 불면증으로 그냥 늦잠을 자려고 했는데, 이제 6시 이전에 일어난지 60일이 넘어서 그런지 밍기적거리다가 일어나졌네요. ㅎㅎ 의지와 상관없이 그냥. ㅎㅎ
어제부로 노트 한권을 끝냈기때문에, 단어찾아둔 것 다이널리스트에 넣는 작업을 했습니다. ㅎㅎ
워크플로이보다 훨씬 사용이 편하다보니 이것저것 다양하게 활용중입니다. 웹하고도 연동이 되고 찾기도 가능하니 정말 편하네요.
요즘은 회사일도 생각이 많고 이런 저런 일들도 줄줄이 사탕이라, 마음속 시원한 느낌이 없어요. ㅎㅎ
참, 어제는 시집을 하나샀습니다. 박준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을 먹었다’
조금 들여다 보았는데, 참 좋네요. ㅎㅎ 그 외 여러가지 책을 샀어요. 주로 읽는 부류가 아닌 조금 낯설고 어려운 책들을 샀네요. 재미난 책도 한권 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사전이라는 책이요. 조금 들여다보다 이 두꺼운 책을 샀어요. ㅎㅎㅎ
제가 앉아서 공부하는 식탁은 난장판입니다 ㅎㅎㅎㅎ 주말에 남편이 오면 깜짝 놀래겠어요. 하하하하하
오늘 금요일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되세용
뿅!
>어제와 오늘의 다짐
- 건강 - 어제 걷기 걷기 40분 이상 / 오늘 걷기 40분, 헬스 40분
- 공부 - 영어공부 - 단어 정리겸 복습
- 할일 - 회사일 잘하기 ㅎㅎㅎ
- 독서 - 사소한 책~ 읽기 - 두어장씩 읽고 있음. 새로 산 책들 들여다보고~
매일 조금씩 외국어 공부 모임 <아자아자!!>
혹시 같이 하실분? 말씀주세요. 매일매일 조금씩 같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