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아침부터 친정아부지 전화에
부리나케 달려왔죠^^
엄마 병원에 계셔서 혼자콩심기
심심하시다고......
ㅠㅠ
옷부터 갈아입고^^ㅎㅎㅎ
4고랑 심으신다는데^^
3고랑 비닐씌우시다가 전화하셨대요;;;;;
남은 1고랑 비닐씌우기부터 시작!!!!!
총 4고랑 심을 예정입니다^^ㅎㅎㅎ
4고랑 비닐씌우기완성^^
아우 햇빛이 없어서 진심 다행이였어요^^
근데 왜이리 땀나고 덥지ㅠㅠ
자 이제 구멍을 냈구요^^
물을 충분히 주었습니다^^
아웅 아부지가 부르셔서 달려가니......
아이스크림^^ 바밤바^^
나이거 별로안좋아하는데.......
"밭일하다 먹는 아이스크림중에
바밤바가 젤 맛나드라"하시네요;;;;;
네^^ 그래서 아이스크림 하나 묵고^^
아부지 막걸리 한잔 하시고^^
오늘중으로 끝낼수있을까????? 불안불안^^;;;
참 여유가 넘치시는 아부지~~~~
성격급하신 엄마 옆에 계셨음
소리소리 지르셨을텐데^^ㅋㅋㅋㅋㅋ
아부지 언능 시작해유~~~~~~~
제발~~~~~~~
제가 묘종꺼내 구멍에 넣어주면
아부지는 흙넣고 꼭꼭 눌러주고
아주 천천히 하나하나 하시는
우리 아부지^^;;;;
난 거꾸로 심으며 올라가니
한고랑끝~~~~~~~~
엥 아부지 오디가셨지???
어허~~~~~~~~
막걸리 한잔하시며 제가심는거
흐믓하게 바라보고 계셨네요ㅠㅠ
아웅 나머지는 내일 심자시네요 ㅠㅠ
뭐했다궁~~
오늘은 여기까지^^ㅎㅎㅎ
그래^^ 내일도 있는데뭐~~~
그럼 내일도 또 오라는거 맞죠??
푸하하하하~~~~~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