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저희는 오늘 남표니 퇴근후 시댁출발합니다.
점심쯤 장봐서 주부놀이 했어요.
사랑하는 아버님 반찬 몇개 만들었답니다.
매운거 잘 못드셔서 하얗게 하얗게 하려니
천사들 반찬이 되어버린거 같아요^^ㅎㅎㅎ
충청도 음식밖에 못해서 아버님 입에
맞으시는건지 항상 걱정입니다^^
아버님 입에 맞으세요?? 여쭈어 보면
항상 허허허 맛이 괜찮다~~~~
하세요......
짠지.단지.싱거운지..... 말씀 없으셔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시며 밥한공기 뚝딱
드시는거 뵈면 먹을만 한거겠죠??
ㅎㅎㅎㅎ
감자 소고기 볶음입니다.
다음은 숙주새우달걀볶음 입니다.
맛이 좋더라구요^^ㅎㅎㅎ
밑반찬으로 메추리알이랑 어묵도
했어용.
양파절임. 고추절임도 조금씩 담았구요.
준비끝입니다.❤❤
남표님 퇴근하신다고 연락이 왔네요.
이제 가방정리하러갈께요^^
언능 준비해서 아버님 댁으로 출발하겠습니다.
스티미언님들요~~~~~
행복가득한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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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