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주말에 정신없이 바뿐일상이죠^^
저번주 목요일 밤마실 나갔다온 포스팅을
이제야 합니다;;;;;;
일욜날에 삼번천사가 열이 올라 월요일에는
원을 쉬었더니 주말이 길었네요~~~~~
울집 천사들도 천사친구들 모두 일찍이
꿈나라로 갔다며 불꺼진 방에서 엄마들
저포함 네명이 덥다며 오늘하루 있었던 일들..
저녁먹으며 있었던 일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맘마미아 개봉했다는
대화속에 마무리는 오늘보까?? 지금보쟈!!^^
였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것도 참 맴이 잘맞아요.
착한 남표니들의 허락들을 받고
만났습니다.❤
으이궁~~~~~~ ㅎㅎㅎㅎㅎㅎㅎㅎ
영화관을 통으로 빌린듯
우리 넷만 영화를 보았답니다.ㅎㅎㅎㅎㅎ
맘마미아에 나오는 음악들이
신나고 즐겁더라구요.
맘마미아1을 본언니는 기대를하고
봐서 그런지 그냥 그랬답니다^^
1을 안본 저는 그냥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밤마실나와 영화 봐도 재미지네요^^
잠깐이나마 참한엄마에서 불량엄마로
변신해 밤마실을 즐겨봅니다😈😃😄
더운 낮보다 해가없는 밤에 만나니
육아에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풀수있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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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