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을 적기 전,
어제의 포스팅과 거친어조로 많은 분들의 심기를 건드린 점 죄송합니다 ( _ _)
연재대회가 더 좋은 대회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
혼자만의 생각이 물의를 일으켰네요.
본론으로
며칠 전 트라이엄프 매장을 다녀 온 이후 바이크 뽕을 맞았나 봅니다.
오늘은 두카티 매장을 다녀왔습니다.
두카티 매장은 트라이엄프 매장과는 다르게 엄청 잘 되어있더군요.
매장도 컸었고 매장의 퀄리티 / 직원들의 태도들 조차도
역시 두카티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바이크계의 페라리 라고 하니.. 말 다한거죠.
입구에 들어서면
두카티 파니갈레가 제일 눈에 띕니다.
그냥 시작부터 사람의 발목을 잡아버리겠다는 말이죠..
직원들이 2층으로 안내해줍니다.
2층에 올라가자마자
두가티 로고가 박힌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두카디 로고가 너무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게 잘 해놨군요.
그리고 주변에 여러 바이크들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 두 바이크가 제일 눈에 들어오더군요.
흰색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나 두카티의 디아벨 이라는 우측 바이크는 정말 구매 충동을 일으키더군요..
바이크게 빠져서 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고 흥미롭게 봤네요.
가격이 비싸서 문제지만 =.=;;
다음번에는 BMW 가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