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일 1포스팅을 최대한 지향하는데 요며칠 동안 많은 글을 적게 되네요.
뭔가 적을 거리가 계속 나와서 좋기는 합니다.
저의 유일한 낙이 스팀잇 글을 읽고 스팀잇에 포스팅을 하는 것이 되었을 정도니깐요.
특별한 일 아닌 이상 웬만해서는 포스팅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득이 되는 글이든 , 혼자만의 뻘글이든..
하지만 욕심으로는 제 포스팅을 보시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steemd를 보니 제가 스팀잇가입을 2017-07-18 에 했고,
267,173번째 스팀잇 아이디 생성자라고 나오는 군요.
4개월 후면 2년을 꽉 채우게 됩니다.
언 2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처음 스팀잇을 접했을때가 생각이나네요.
태그는 하나도 모를때였고, 누구하나 도움도 없던 시절
단순 '보상'만 노리고 스팀잇을 접했었는데..ㅋㅋ
이제야 65 명성도를 찍었네요.
정말 비드봇 없이 오롯이 글로만 65 명성도를 찍었네요.
이제는 70을 향해 달려 가야겠군요.
이번년도 말쯤이면 70...쯤 되어있을런지..
목표를 잡고 가봐야겠네요
명성도 65가 되었음을 자축하는 의미로.
오늘은 츽흰이다! 가즈아!!!
2019.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