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임신하고 애기가 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어리둥절 금방 기어버리고
또 어리둥절 금방 걷기시작하고...
금방 애기가 돌이지나고
짜식이 벌써 말을 안듣기 시작한다...
참을인을 몇천번 몇만번을 외쳐야 된다는데...
아직 몇백번도 안된 것 같다.... ㅠㅠ
나보다 와이프는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정말 많이컸다.. 정말로 많이컸다.. 항상 더 이쁘게 커다오~^^
나도 더 열심히 하고 더 행복하게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와이프가 임신하고 애기가 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어리둥절 금방 기어버리고
또 어리둥절 금방 걷기시작하고...
금방 애기가 돌이지나고
짜식이 벌써 말을 안듣기 시작한다...
참을인을 몇천번 몇만번을 외쳐야 된다는데...
아직 몇백번도 안된 것 같다.... ㅠㅠ
나보다 와이프는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정말 많이컸다.. 정말로 많이컸다.. 항상 더 이쁘게 커다오~^^
나도 더 열심히 하고 더 행복하게 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