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해외 거래소를 사용을 해보던 시절..
Edgeless 를 같이 일 하는 둘째 형에게서 듣게 되었다.
Ethereum 을 접하고 매우 들쑥날쑥 하였지만,
조금의 확신이 들었던 터라 , 서슴없이 투자를 하게 되었다.
가장 먼저 Edgeless란 무엇인가? 살펴보도록 하겠다.
Edgeless 팀은 온라인 합법화 카지노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
카지노의 승률을 플레이어와 동일한 50:50 으로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공평한 승률이 보장되는 카지노란 존재하기 힘든 것이며 ,
공평하다는 주장을 뒷 받침 할 수 있는 근거 역시 없었습니다.
HouseEdge(카지노에 유리한 승산) Less(~이없는) = Edgeless
이러한 주장을 투명하게 밝히기 위해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는 Block Chain(공공거래장부)을 접목하여
카지노 산업에 투명성을 부여한 것이 Edgeless 입니다.
(출처 : edgelesskorea.com / feat.김민혁님^^)
이것이다.
투명성.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 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내가 투자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카지노 매출의 40%를 뱅크롤 자금으로
변환해준 Edgeless 보유자들에게 Stock Dividend 해준다는 것이다.
매출의 40%... 어마어마한것이다. (순이익의 40%가 아닌..)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
그래서 어떻게 사야되나 물어보았다.
해외거래소를 사용해야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접하게 된 liqui.io
(가입을한다.. 어렵지않다 누구든 쉽게 할 수 있다.)
국내 거래소 에서 구매한 Ethereum 을
새로 가입한 해외거래소 liqui.io 의 나의계정으로 보내야된다.(편하게 '계좌'라 칭하겠다.)
Blalances 에 들어가면 Ethereum에 보면 "+ Deposit (입금) , - Withdraw (출금)" 이 있다.
처음이라 많이 어려웠었다.
계좌 도 많이 생소했었고 , 자칫 잘못 적으면 다른 계좌로 보내지거나 , 증발해버릴 수 있었다.
Ctrl + c , Ctrl + v 를 적절히 사용해줘야 한다. (이것 조차도 잘못 복사 한다면 큰일...)
그렇게 입금을 하고, Exchange 로 들어가 Markets 의 ETH 카테고리를 클릭.
EDG라고 적힌것이 Edgeless 이다.
클릭해서 Buy EDG에서 가지고 있는 ETH양 만큼 사버린다.
그렇게 또 EDG를 구매하고 몇 일 되지 않아서 급상승을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