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9일부터 2박 3일간 다녀온 오키나와 대충 대충 초간단 여행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벌써 다녀온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먼저 이번 여행은 처가 식구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라 멤버 구성은 어른 6 + 유아 3.. 무려 9명의 단체 여행객입니다.
아침 8시 비행기라 새벽 5시에 일어나 김해공항으로 ㄱㄱ 사람 숫자에 비해 짐은 그리 많지 않았군요..ㅎ
(제일 왼쪽 캐리어...4년 전쯤 괌에서 5만원 정도에 산건데 아직 잘쓰고 있습니다ㅋㅋㅋ)
일단..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눈꼽만 떼고 공항왔으니 씻...는것 보다 일단 뭐 좀 먹어야죠...
출국장으로 들어가 허브 라운지로 갑니다...
하지만 9명 중 PP카드로 무료 입장이 가능한 건 저와 와이프 그리고 처형 이렇게 3명뿐...
나머지 5명은 입장하려면 성인 기준 인당 39불을 결제해야...(x비쌈...)
그렇다고 누군 가고 누군 안갈수 없잖아요??
ㅎㅎㅎ
이제 허브 라운지용 필살기 나옵니다. 지금은 발급이 중단된 롯데 골든웨이브 카드!
요로코롬 생겼구요..
이 카드는 무려 본인 + 동반 3인 즉, 4명의 허브 라운지 동시 입장이 가능합니다~ 대박!!
(인천공항 허브 라운지도 동일)
그래서 저와 처형은 PP카드 + 와이프와 동반 3인 골든웨이브를 이용해 해결~
나머지 유아 2명만 추가로 결제하고 이용했습니다.(처남은 그냥 밖에서...ㅠㅠ)
그런데...라운지...내부 사진은 없군요....
애들 3명 데리고 라운지 갔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ㅠㅠ
라운지 내부 관련해서는 아래 최작가()님 포스팅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여행] 김해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 방문기
그럼 다음 포스팅부터는 오키나와에서 만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