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한것처럼 오늘 첫 수영을 다녀왔습니다.
4시 45분 알람에 기상
5시 10분 수영장 도착
6시 15분까지 수영
다시 집으로 차 가져다 두고 6시 50분 출근버스
와이프가 낮에 차를 써야하다보니 수영마치고 다시 집에 차를 가져다둬야해서 좀 힘든 일정이네요. 수영하자고 차를 한대 더 살 수도 없고;;;;
첫 수영 후기는...
오늘부터 수영 처음 배우는 사람은 저 혼자더군요ㅋ
혼자 벽잡고 발차기, 엎드려 발차기..좀 부끄loveㅋㅋㅋ
그리고 킥판잡고 발차기로만 왔다 갔다하는데
와...진짜 힘들어 죽는줄...ㅠㅠ
무릎펴고 발등으로 물을 치는 느낌으로 발차기???-ㅅ-
쨌든 무사히 마치고 지금 출근중입니다..
분명 수영가기전에 화장실 다녀왔는데
수영 마치고 또 화장실 가고 싶은건
설마... 아니겠죠??!!!!ㅋㅋㅋㅋㅋ